• 1
  • 2
  • 3

​2017.10.16(월) 무서운 벌​ 6학년 이연웅하나님께서 ​유다 백성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다. 왜냐하면 하나님께 순종했던 모세와 사무엘이 부탁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절대 들어주지 않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. 하나님이 더 이상은 화를 못 참으실 만큼 화가 나셨구나 생각했다. 나는 지금까지 성경을 읽으며 유다 백성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, 알고보니 내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. 6학년 이하람사실 예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화나고 슬프게 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해​하지 못했다. 이제 생각해보니 나도 연예인이나 스마트폰, 돈 등을 하나님보다 좋아하며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도 계속 죄 지었는데, 나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지치게 한 것은 아닌가 두려웠다. 하나님께 내 마음을 만져 달라고 기도해야겠다. 6학년 임의국나는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지치게 하지 말아야겠다. 내가 안 하